태닝방법 및 해수욕장 수영장 선베드 태닝 부작용 주의사항 - 여름철 피부관리 꿀팁

여름철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비키니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쓰고 태닝을 즐기는 여자는 멋져보인다. 선탠오일 슬슬 발라가면서 구리빛 피부를 만드는 그 모습이 근사한데,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태닝이 생각처럼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망하지 않는 태닝방법 및 해수욕장 수영장 선베드 태닝 부작용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태닝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여름철 피부관리 하느라 개고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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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예인 태닝 피부는 자연광 태닝이 아니다.
먼저 자연광 일광욕 태닝으로는 골고루 태우기 힘들다는 사실부터 확실히 알아두자. 연예인 굵은 웨이브를 보면서 미용실에서 굵은 웨이브 펌을 하고 나면, 다음날 뽀글이 파마가 되어 있거나 머리가 힘없이 축 늘어진다. 연예인 웨이브 헤어는 그 때 그 때 고데기로 세팅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연예인 구리빛 태닝 피부는 자연광에서 태닝을 한 것이 아니다. 기계에 구운 것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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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닝 부작용 - 선글라스는 대참사를 일으킬 수 있다.
연예인들이나 TV에 나오는 태닝 장면을 보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쓰고 누워있는다. 그러나 사진처럼 선글라스 자국이 그대로 남을 수 있다. 비키니도 마찬가지다. 비키니가 가리는 부위가 꽤 적어보여도 비키니 자국이 그대로 남는다. 수영장 간지는 잠깐이요, 선글라스 태닝 굴욕은 오래간다. 그러니 수영장 해수욕장 태닝을 즐기기에 앞서 조심해야 한다. 괜히 멋져 보인다고 수영복 입고 선글라스 쓰고 선텐하다가 대략난감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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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닝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바른다.
피부가 약한 사람이 갑자기 햇볕에 노출되면 구리빛 피부로 태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뻘겋게 익어버린다. 여름철 탄 피부 관리 방법은 다음 편에 소개하겠지만, 얼마나 따갑고 아픈지 알 것이다. 태닝을 안하던 사람이 살을 태우겠다고 햇볕에 누워 있느면 근사한 구리빛 피부로 태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빨갛게 익으며 화상을 입는다. 그러니 먼저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듬뿍 매우 많이 발라도 피부는 탄다. 대신 화상을 입을 위험성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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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태닝은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다.
구리빛 피부로 근사한 태닝은 절대로 한 번에 되지 않는다. 샵에서 태닝 기계에 태워도 한 방에 구리빛 피부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3회, 5회, 10회 정도 차분히 구워야(?) 한다. 이효리처럼 타고난 구리빛 피부여도 샵에서 태닝 관리를 받았다고 하니, 허옇거나 누런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연예인 구리빛 태닝 피부를 가지려면 얼마나 자주 태닝을 해야 하는지 감이 오는가? 여름 휴가 딱 한 번가서 선베드에 주구장창 누워있는다고 태닝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10회 정도 나누어 조금씩 태우는 전략을 사용하라. 또한 태닝은 햇볕만 세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다. 오후 12~3시 사이는 태닝이 아니라 화상을 입을 수 있다. 그 외의 시간이라도 직사광선보다 파라솔 밑에서 살살 태우는 것이 낫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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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태닝 피부도 진정이 필요하다.
피부 태닝을 하고 나면 피부가 거칠거칠해지고 예민해진다. 멀쩡한 피부가 햇볕에 탔으니 좋을리가. 누차 말하지만 연예인들처럼 매끈해보이는 태닝 피부가 한 순간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태닝을 하고 나면 탄 피부 관리를 해줘야 한다. 피부 전체가 열이 올라 있으니 오이, 우유, 감자 마사지 등으로 열을 식혀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전신 마사지가 어려우면 냉탕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다. 옷차림도 조심해야 한다. 피부가 예민해져 있는 상태이므로 쏠리는 재질은 피하자. 부드러운 면 재질로 피부가 쓸리면서 허물이 벗겨지지 않게 조심하자. 기껏 잘 태워놓고 쓸려서 허물이 벗겨지면 얼룩덜룩 촌스러운 태닝 피부가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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