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매는법, 가을 스카프 코디로 패션완성 시키기

패션의 계절 가을이 왔음. 가을패션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스카프다. 스카프 매는법만 제대로 알아도 느낌이 확달라진다. 스카프는 하늘하늘 팔랑이는 것 부터 약간 도톰한 것 까지 다양하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스카프 매는법만 알아두면 가을 필수 아이템이 되기된다. 패션리더인 연예인들도 자주 사용하는 가을 스카프 코디로 올가을 패션을 완성시켜보자.



스카프하면 떠오르는 스타가 바로 오드리햅번이 있다. 스카프를 패션에 정말 잘 접목시키고 전세계적으로 스카프 열풍을 물러모은 스카프 패션의 끝판왕이 오드리햅번 되겠다. 그외 영국의 다이애나비 또한 스카프 연출의 달인이었다. 미국의 힐러리 또한 공식석상에서 스카프로 개성을 표현하는 멋쟁이로 소문이 나있다. 국내 스타들 중에는 려원, 전지현, 이해영 등이 스카프를 즐겨 착용했다. 남자 연예인도 김현중, 이승기 등이 있다.



현존 헐리우드 스타 중에서 스카프를 패션아이템을 가장 잘 소화시키는 사람은 제시카 알바다. 스카프를 길게, 혹은 짧게, 혹은 횰처럼 하늘하늘 거리게 늘어트리는 등 다양한 스카프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스카프하면 비행기 승무원의 복장이 먼저 떠오를꺼임. 승무원의 스카프는 단정함의 상징이기도 하다. 요즘은 뭔가 철사를 넣어서 빳빳하게 옆으로 삐져나와 있는데 사실 철사는 아니고 강력한 풀을 먹여 놓은 것이라고 한다. 아무튼 일반인들이 스카프를 했을때는 바람에 살랑살랑 펄럭이기 때문에 날씬해보이기도 하고, 샤방샤방한 느낌을 주기도한다.



스카프는 목에만 하는 것이 아니다. 머리위에 묶어서 헤어밴드를 만들 수도 있다. 혹은 머리와 같이 땋아서 패션헤어를 연출할 수도 있다. 스카프는 팔에 묶어서 혹은 가방에 묶어서 패션을 연출할 수도 있다는 것을 같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꽈배기 스타일, 숄 스카프로 어깨에 올리기도 하지만 넥타이 같은 매듭으로 정장스타일로 착용할 수도 있는거임.



스카프로 가을 패션을 연출할때 중요한 것은 스카프와 옷의 매칭이다. 이너웨어 혹은 외투와 색상을 맞춰 코디하면 깔끔하고 무난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음. 그리고 가방과 같은 악세사리와 매칭시키기도 하고 벨트  대신에 스카프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해주면 같은 옷이라도 스카프에 따라서 그 느낌이 확~ 달라지기도 한다.



스카프는 여성전유물이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다. 스카프는 남자들에게도 패션아이템으로 통한다. 베컴, 이승기 등이 스카프로 멋을 내기도 했다. 넥타이 대신 사용하는 것이 남자 스카프 패션이다.



여기 동영상에서 스카프 매는법 25가지를 살펴보도록하자. 위의 영상은 어깨에 올리는 타입으로만 보여줬지만, 벨트, 팔찌, 헤어밴드 등으로 스카프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아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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