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S 8.4 성능좋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추천

갤럭시 노트 처럼 패블릿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따로 들고 다닐만한 태블릿이 필요없었다. 게다가 태블릿을 따로 쓸만큼 스마트기기를 잘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었다. 또 다른 이유로 괜찮은 태블릿이 없었다. 그런데 갤럭시탭S 8.4는 딱 사볼만하다. 지금까지 태블릿 시장은 아이패드의 완승이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팬들이 iOS가 아닌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찾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돈을 지불할만큼 성능좋은 안드로이드 태브릿은 많이 없었다.



넥서스7도 괜찮았다. 써볼만했고 지금도 충분하다. 그런데 앞으로 1년 정도 예상하고 사용한다면 스펙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최근에 나온 삼성 갤럭시탭S 8.4 그리고 갤럭시탭 10.5는 성능좋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추천 제품으로 딱 좋다. 삼성제품의 특성상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긴 하지만 이 정도 성능이면 딱 쓸만하다.



갤럭시탭s 8.4 스펙도 아주 만족스럽다. 삼성하면 역시 스펙이 뒷받침이 되니까 말이다. 옥타코어 엑시노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WQXGA 2560 1600 해상도 하나만 보더라도 눈의 즐거움이 느껴지는거임. 가격은 60만원이다. 성능은 분명 갤럭시s5 급 혹은 그 이상이지만 갤럭시s5 보다는 싸게 나온거임.



뒷면에 편칭패턴 디자인은 그나마 갤럭시s5 보다는 괜찮다. 뭔가 펀칭사이 간격의 황금비율을 찾아낸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이 몇년전부터 악세사리에 많은 투자를 해서 그런지 요즘 삼성 제품사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들이 참많다.



갤럭시탭s 8.4 뒷면에 보이는 동그란 두개의 버튼같아 보이는 장치는 북커버 악세사리를 슬림하게 끼워넣을 수 있는 장치다. 블루투스 키보드 독도 있으니 문서작업하는데도 참 괜찮아 보이는거임.



색상은 두가지다. 티타늄블론즈, 다즐링화이트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확실히 티타늄블론즈의 금색 테두리가 예쁘다. 다즐링화이트도 괜찮긴한데 뒷판에 때가 묻을듯해서 말이다. 하지만 짙은 티타늄색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음. 이럴때는 북커버로 색상을 다양하게 만들수있다.



분명이 갤럭시탭S 8.4는 태블릿이다. 그러나 하단에 홈버튼 뒤로버튼, 앱스위쳐 버튼이 있다. 스마트폰의 형태와 내부 UI를 가지고 있다. 하긴 이전의 안드로이드 허니브래드의 태블릿 UI는 조금 적응하기 힘들었던것이 사실이다. 태블릿이라고 해도 그냥 스마트폰 UI로 가는 것이 맞다는 삼성의 생각에 동의해본다.



그래도 태블릿의 느낌을 줘야하기 때문에 갤럭시탭S 8.4에는 삼성의 매거진 UI가 들어가 있다. 스마트폰의 터치위즈와 혼합되어 있으니 매거진 UI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딱 필요한, 자주사용하는 몇가지만 매거진 UI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좋다. 강요는 하지 않겠지만 적응해보는 것도 괜찮은거임. 아무튼 성능좋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추천하라면 본좌는 갤럭시탭S 8.4를 추천한다. 조금더 큰걸 원하면 갤럭시탭S 10.5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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