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뷰커버, 갤럭시 노트3 갤럭시 노트4 차이점 비교

s뷰커버하면 삼성의 대표적인 정품 케이스 악세사리 중 하나다. 갤럭시 노트4 전용 정품 s뷰커버도 출시되었다. 기본적인 기능은 크게 달라진게 없더라도 1년이 지나서 나온 제품인만큼 갤럭시 노트4 s뷰커버는 새로운 기능 몇가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갤럭시 노트3 s뷰커버와 비교해서 갤럭시노트4 s뷰커버 차이점이 뭔지 비교해보려고 하는거임.


갤럭시 노트4 s뷰커버, 갤럭시 노트4 s뷰 케이스


갤럭시 노트4 s뷰커버 색상은 6가지다. 블랙, 골드, 화이트, 핑크, 민크 플럼으로 나와 있다. 디자인에도 약간 차이가 있다. s뷰커버 앞쪽을 보면 가로로 움푹 들어간 2줄이 보인다. 어딘각 꾸욱 눌린듯한 자국이다. 실제로 이렇게 디자인 되어서 나온다. 디자인 이름하여 패딩패턴 디자인이다. 겨울이 오니까 패딩점퍼 느낌을 살려서 넣은 것이 패딩디자인인지 몰라도 그냥 어디 무거운게 눌려진 느낌이지 디자인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s뷰커버의 윈도우 부분은 갤럭시 노트3 때부터 확 넓어졌다. 시계도 그렇고 카메라도 바로 구동할 수 있게 된 것은 전부 갤럭시 노트3 부터 시작된거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4 s뷰커버는 기능이 많이 늘어났다. 즐겨찾기 연락처 기능도 있고, 손전등 기능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 노트4의 차이점이라면 심박센서 유무다. 갤럭시 노트4 s뷰커버는 심박수 체크 기능까지 넣어두었다.



갤럭시 노트3의 s뷰커버는 시계가 획일적이었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4 s뷰 커버는 스타일 시계 설정 부터 s뷰 윈도우 배경화면, 표시할 항목 선택 등 더 기능이 다양해졌다고 하겠음.



아날로그 시계 모양도 2가지 정도 있고, 아날로그 시계모양도 2가지 정도 있다. 다른 디자인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 앱을 통해서 더 추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시계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왠지 G3 계열이나 팬택 베가 계열의 느낌이다.



배경화면 변경도 조금 다양해지고 갤러리에서 사진을 선택해서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게 되었다. 배경화면의 제약이 풀렸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기본만큼 더 좋은 것이 없을 수도 있다. 아무튼 배경화면도 좋은걸 잘 선택해볼 일이다.



표시할 항목에는 날씨와 만보계가 있다. 만보계는 s헬스랑 연동이 되어서 기어s, 기어2, 기어핏 등의 삼성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같이 연계되어 작동한다.



단순히 시계 확인용으로 사용한다면, 삼성의 웨어러블 스마트워치를 사용한다면 구지 갤럭시 노트4 s뷰커버를 사용할 이유는 없을지도 모름. 몽블랑 케이스도 있고, 이번에 새로운 형태의 led 커버도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측면 보호를 위해서 꼭 플립커버 보다는 범퍼 케이스도 괜찮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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