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 UAC 활성 및 설정 방법

윈도우 비스타 이후에 나온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8.1, 윈도우10은 v3나 hts 등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 때 마다 혹은 윈도우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 때 마다 띵 소리와 함께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 뜬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다. 예 버튼을 클릭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실행 시키려 했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은 보안을 위해선 필요한 기능이긴 하지만 하지만 때론 사람을 너무 귀찮게 만든다.


예를들면, hts 주식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의 다른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hts를 더 자주 실행 시키고, 더 많이 사용할 것이다. hts를 실행 시키면 각종 보안 모듈에 v3까지 함께 구동된다. 이런 hts를 실행 시킬 때에도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 뜨고, 매번 확인 버튼을 눌러줘야 실행 시킬 수 있다. 귀찮다 못해 짜증까지도 난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예외 목록으로 등록 시켜 놓고 알림에서 제외 시킬 수 있으면 좋겠는데, 윈도우10에서도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예외 목록 기능은 추가 되지 않았다. 관리자 권한의 바로가기를 만들어 사용하면 되긴 하지만 윈도우 새로 설치할 때마다 매번 너무 귀찮다. 윈도우의 사용자 계정 컨트롤의 시도 때도 없는 알림은 제어판에서 '알리지 않음'으로 설정을 변경 시킬 수 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 방법을 설명하기에 앞서,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을 끄거나 낮추면 컴퓨터가 악성코드, 바이러스, 악성 프로그램 등의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다. 컴퓨터 사용 습관이 특히 본안에 관해 취약한 사용자라면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을 낮추거나 끄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을 낮추거나 끄고 싶다면 제어판에서 사용자 계정 및 가족 보호를 클릭한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등록 시켜 놓고 알림에서 제외 시킬 수 있도록 변경해줬으면 좋겠다



사용자 계정 및 가족 보호에서 사용자 계정을 클릭한다.



사용자 계정 화면에서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을 클릭한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은 UAC(User Account Control)이다. 제어판에서 우측 상단 검색창에 UAC라고 입력하면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을 빠르게 실행 시킬 수 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화면이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은 4단계로 나눠져 있는데, 기본값 2단계로 설정되어 있다. 기본값으로 설정 되어 있으면 프로그램이 컴퓨터를 변경하려 할 때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윈도우에 설치될 때마다 알림창이 뜬다. 1단계로 설정을 변경하면 윈도우 설정 및 기능 등을 시작할 때에도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알림이 뜨게 된다. 3단계로 설정하면 디지털 서명이 없는, 알 수 없는 게시자의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 때 알림이 뜨게 된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4단계는 알리지 않음이다. 막대바를 바닥으로 끓어 내린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 작업은 완료된다. 만약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이 4단계로 되어 있다면 비활성 상태인 것이다. 누군가 4단계로 꺼놓았다면 막대기를 위로 끌어 올려 놓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활성된다.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10 모두 같은 방법으로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을 4단계로 변경하면 더 이상 띵 소리는 듣지 않게 된다. 다만 4단계로 설정을 낮춰 변경하면 컴퓨터는 악성 프로그램이나 바이러스 등의 위험에 노출되게 되니 이점 명심하고 주의하길 바란다. 만약 자신의 컴퓨터가 평소에도 자주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엔 기본값 2단계 이하로 낮추면 안된다.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맏기는 것 보다 더 위험한 행동이고 무모한 짓이다. 윈도우의 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귀찮게 하는 것을 탓하지 말고 우선 자신의 컴퓨터 사용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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