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아임백(IM-100) 가격 및 스펙

팬택이 스카이 아임백(IM-100)으로 돌아 왔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은 SKT와 KT에서 출시된다. SKT는 6월 24일부터 예판을 받는 다고 하였는데, 비슷한 시기에 KT도 예판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예약 판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은 미니멀 디자인을 채택하였다. 그리고 뒷면에 조금 독특한 다이얼 휠로 포인트를 주었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이다. 블랙과 골드 2가지 색상으로 출시 된다. 옆에 있는 것은 패키지에 동봉 되어 있는 스톤이다. 스톤은 무선 충전 기능이 내장된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스카이 아임백(IM-100) 스펙이다. 일단 두께 7.8mm로 매우 얇다. 5.15인치 FHD FTF 디스플레이에 메모리는 2GB이고, 저장 공간은 32GB이다. 1300만화소 카메라에 배터리는 비교적 대용량인 3,000mAh이다. 칩셋은 msm8937인데, 이건 스냅드래곤 430이다. 최신 AP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능을 보여주지만, 스냅드래곤 600~615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 디스플레이, AP, 메모리 등을 고려하면 상중하에서 중급 정도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겠다. 배터리 일체형이란 문제가 있지만, 디스플레이 크기와 배터리 크기를 고려하면 사용 시간은 제법 될 것으로 보인다. 발적화 문제가 남아 있긴 하지만



패키지에 포함된 번들 악세사리 스톤. 스톤은 블루투스 스피커 + 무선 충전기이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이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는 뜻이고, 다른 제조사의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도 충전이 가능하단 뜻이다.



첫 번째 이미지에선 블랙 색상의 스톤이 고급스럽게 느껴졌는데, 이 이미지에선 다소 우중충하게 느껴진다. 충전중일 때만 금빛 불빛이 들어 오는 것일까



이 이미지를 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음악을 들을 땐 금빛 불이 켜지고, 가만히 두면 붉은 불이 켜지는 것일까?



번들 악세사리 스톤의 스펙이다. 3W x 2에 우퍼가 내장 되었다.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포터블로 사용이 가능한 것 같다.



스카이 아임백(IM-100) 가격은 출고가 기준 449,900원이다.


새로 나온 스마트폰이 40만원대라고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 스카이 아임백(IM-100)은 중급 스마트폰 다운 가격일 뿐이다. 조금 저렴하게 나오긴 하였지만 다른 제조사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과는 사양의 차이가 있다. 사양의 차이가 있긴 해도 싸긴 싸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은 band 데이터 59 요금제로 24개월 약정을 걸면 282,000원의 공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추가 지원금 42,300원이 더해지면 125,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지원금을 많이 받기 위해 요금제를 높이는 것은 바보짓이다. band 데이터 29 요금제로 2년 약정 걸면 지원금은 250,000원으로 낮아 진다. 하지만 월 납부 요금은 59 요금제에 비해 3만원 가량 낮다. 3만원을 24개월 모으면 72만원이 된다. 72만원이면 스카이 아임백(IM-100)을 출고가로 구입하고도 377,900원이 남는다.



스카이 아임백(IM-100)을 구입할 때 표준 요금제로 2년 약정 걸어도 228,0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하단 소리지 표준 요금제로 스마트폰을 구입하란 소리는 아니다. 스마트폰은 데이터를 사용해야 하기에 데이터가 제공되는 스마트폰 요금제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데이터만 제공하는 요금제 및 서비스를 추가 해도 되지만,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속 편하다. 스마트폰 구입할 때 요금제는 자신의 사용량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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