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비교. 알아야할 제습기 필요성 및 구입요령

이제 가정마다 에어콘 하나 정도는 모두 갖추고 있어서 에어콘 구매욕구와 수요가 조금은 떨어지는 듯한 탓인가? 부쩍 제습기 광고가 많아지고 제습기 제품도 많아지고 있다. 우리집도 한번 제습기 들여놔라는 생각을 해봤을텐데 말이다. 그래서 오늘은 제습기 필요성 그리고 제습기 구입시 알아야할 제습기 구입요령 및 각사 제습기 비교를 정리해볼까 한다. 무턱대고 누구집에 제습기 들여놨더라 해서 따라서 구입하지 말고 정말 제습기 필요성을 다시한번 따져보고 잘 비교해보고 구입하길 바란다.

제습기 비교, 제습기 구입요령

먼저 제습기 필요성이다. 필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제습기 효능과 효과를 먼저 알아야 한다. 제습기 원리는 에어콘이랑 똑같다. 에어콘의 흡열반응 중에 공기중의 증기가 물로 변하는 것이다. 다시 이야기 하지만 공기중의 수증기가 에너지를 빼앗겨서 물이 되고 그 덕에 시원해지는 것이 에어콘, 제습기 원리다. 그럼 에어콘만 있으면 되는것인가 이런 생각때문에 제습기 필요성을 다시 한번 따져보게 된다.

장마, 비오는날

옛날 에어콘을 쓰고 있다면 스마트 에어콘이 아니라면 제습기도 고려해볼만 하겠다. 요즘 제습기는 조금이라도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만은 기능들을 넣고 있다. 그 기능 중 하나가 공기중 세균과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공기청정 기능 제습기라고 하겠다. 게다가 이동식이라서 여기저기 제습하는데 특히 빨래 건조시키는데 탁월하기도 하고 신발냄새 원인이 되는 습기를 빼기 위해서 신발냄새 제거 기능을 두기도 하고 커튼이나 침대, 가구 사이에 기구를 넣어서 제습시켜서 곰팡이나 진득이 번식을 막기도 한다.

텅빈 지갑, 돈없음

제습기 전기요금 얼마나 나올까? 에어콘만큼 나온다면 생각을 접어야 하겠다. 그런데 요즘 콘덴스 제습기라고 해서 전기도 덜먹는 다고 한다. 소음도 많이 줄여서 예전처럼 에어콘 만큼 시끄럽지도 않다고 한다. 광고를 보면 욕실, 침대, 커튼, 신발장, 빨래 건조시키는 것으로 장마철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처럼 보여준다.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제습기도 회사마다 워낙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제습기 비교 포인트를 꼭 숙지하길 바란다. 아래는 제습기 구입요령이다.

제습기, 인버터 제습기

제습기는 한번 틀면 몇 시간 동안 틀어 놓는다. 때문에 에너지 효율 등급을 잘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 전기 효율이 좋은 제습기 즉, 전기요금 많이 안나오는 제습기로는 삼성에서 나온 인버터제습기 그리고 LG 휘센 LD-159DQV 제품이 있다. 두 제품다 50만원대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

제습기, 제습기 비교

제습기 가격도 참 부담스럽다. 이때는 렌탈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다. 제습기 렌탈 서비스는 코웨이, 쿠쿠전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웨이 APD-0514B 제품이 공기청정 기능이 있어서 렌탈할만 하다. 쿠쿠전자 CDH-RAP1645FW 또한 공기청정 기능에 각종 의류 신발 건조 기구를 제공한다. 그 외 국내 제습기 브랜드 중에서 위니아만도 제품의 경우도 공기중 세균 및 바이러스를 잡아주는 기능이 있다. 위닉스 뽀송 DHD126GSZ의 경우에는 5년 동안 무상품질보증 서비스를 지원해준다. 5년동안 AS 걱정은 안해도 되는거임. 그런데 과연 제습기 하나로 5년 동안 쓸일이... 물론 많겠지. 이렇게 제습기 필요성, 제습기 비교 구매요령까지 알아봤다. 현명한 소비가 되기를! 먼저 제습기 필요성 부터 잘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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