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디즈니 일러스트 버전 - 캐리비안의 해적, 노트르담의 꼽추, 아바타, 헤라클레스

얼마전 왕좌의게임 등장인물 디즈니 버전 일러스트을 소개했다. 왕좌의 게임 등장인물 캐릭터를 디즈니 캐릭터로 변환시키는 능력자의 다른 작품을 살펴보니 영화 캐릭터도 디즈니 캐릭터화 한 일러스트가 있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디즈니 버전 일러스트이다. 피터팬 후크 선장 같기도 하다.

잭 스패로우 일러스트,


잭 스패로우 선장이다. 조니 뎁의 표정이 하도 인상적이라 그런지 잭 스패로우 선장 디즈니 일러스트 버전으로 봐도 감흥이 약간 적다.

헤라클래스,


헤라클라스이다. 영화보다 디즈니 만화로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원작은 생각나지 않고 그냥 원래 디즈니 만화로 있는 느낌마저 든다. 헤라클래스 아이스케키하고 있는 육덕진 아줌마 표정도 참 ㅋㅋㅋㅋ


노트르담의 곱추이다. 노트르담의 꼽추의 혹을 없애주는 지니의 츤츤한 표정이 매력 터진다.


아바타이다. 아바타를 몇 번을 봤는데도 이 아바타 너무 괜찮아 보인다. 아바타 3D 영화가 아니라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일 것 같은 느낌이다. 점점 보면 볼수록 이 능력자 뭐하는 냥반인지 궁금해진다. 혹시 디즈니에서 진짜 일하는 분인가? 암튼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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