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 킬스위치 기능 사용법, 스마트폰 도난방지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설정 방법

갤럭시S5에는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이라는 스마트폰 도난 방지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S5를 분실했을 경우 다른 사람이 초기화 후 재사용할 수 없게 막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도난 방지 기술인 킬스위치(Kill Switch)는 갤럭시S5부터 모든 스마트폰에 탑재 되어 있습니다. 국내 제조사들은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이 기능을 넣었습니다. 다만 정확하게는 스마트폰 도난 방지 보다는 분실이나 도난 당한 스마트폰을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기술을 넣었습니다. 훔쳐가도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만들어 훔쳐갈 명분 자체를 없애 버린 것입니다. 스마트폰 도난방지 기술인 킬스위치는 갤럭시S5 이후 국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됩니다.



갤럭시S5 킬스위치 기능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갤럭시S5 킬스위치 기능은 우선 설정에서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설정을 하게 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설정이 완료된 후에는 사용한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잠금을 풀 수 있게 됩니다. 계정과 비밀 번호를 모르는 사람은 갤럭시S5를 초기화 후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다시 찾진 못하겠지만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큰 가치가 없어지게 됩니다.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설정을 위해 갤럭시S5 설정으로 진입한 후 시스템에 있는 보안 항목을 터치합니다.



보안 항목으로 들어가면 아래쪽에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항목이 있습니다. 우측 체크 박스에 체크하면 기능이 활성 되게 됩니다. 체크 박스를 체크하면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안내 창이 뜨는데, 확인을 눌러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삼성 계정 화면이 나오면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에 사용할 비밀번호를 입력한 다음 확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갤럭시S5 킬스위치 기능인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비밀번호는 삼성 계정과  같은 비밀 번호를 입력해도 되고, 다른 비밀 번호를 입력해도 됩니다. 다만 입력한 비밀번호를 잃어 버리게 되면 자신도 초기화 후 사용할 수 없으니 절대 까먹지 않을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 자신의 이름을 영타로 입력하거나 전화 번호를 한글로 입력하면 절대 까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안 항목 중 내 디바이스 찾기에 있는 원격제어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갤럭시S5를 원격으로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원격제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S5의 위치 추적, 경고 알림, 수신 전화 확인, 수신 문자 확인 등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지우기, 원격 잠금, 원격 초기화 등의 갤럭시S5 초기화 기능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의 내 디바이스 찾기 기능은 다음에 자세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5 사용법, 스마트폰 도난방지 초기화 후 재사용 잠금 설정 방법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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