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자기진단 테스트, 스마트폰으로 우울증 진단 결과 확인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챙기는 것이 최근 우리사회의 움직임인거임. 정신건강 중에서도 우울증이 계속 이슈가 되고 있다. 우울증이 자살과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도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OECD 가입 국가중에서 자살율이 높은 국가에 속하기 때문에 자살의 원인 중 하나가 되는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볼 수 있는거임. 우울증 원인은 뇌에 신경전달물질의 활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세로토닌의 분비가 제대로 안되면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는 것처럼 기분을 좋게하는 신경물질 중에 하나인거임. 우울증을 스스로 판단해보고 본인의 정신건강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우울증 자기진단 테스트 방법으로 스마트폰 어플을 찾아봤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우울증이라고 검색하면 쉽게 우울증 자기진단 테스트 어플을 찾을 수 있다. 내용은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우울증 자기진단 테스트와 똑같은 질문지이기 때문에 실뢰할 수 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금방 끝나는 테스트이니 한번 받아서 우울증 진단을 해보고 결과를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질문은 총 21문항으로 나누어진다. 우울증 자기 진단표 아래에 진행되고 있는 문항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이거 다하는데 5분도 안걸릴꺼임. 가장 기본적으로 슬픈지 슬프지 않은지에 대한 테스트다. 그리고 앞날에 대한 불안함 여부도 우울증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우울증 자기진단 테스트를 보면 자신에 대한 죄책감에 대한 항목도 있다. 비슷한 내용으로 자신에 실수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여부와 일에 대한 자아비판도 우울증에 대한 판단기준이 된다.



내 현재 상황에 대해서 슬픈지, 짜증나는지에 대한 기분도 알아본다. 우울증은 이렇게 내 자신, 주변, 미래에 대한 불안여부로 구분할 수 있다. 공황장애의 경우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비슷한 것으로 범불안장애레 사고에 대한 심각한 염려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3가지는 비슷하기도 하고 보통 동시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잇어서 간별이 애매하기도 하다.



성에대한 관심도 또한 우울증에 영향을 미친다. 21개의 문항을 다 마치면 내 우울증 상태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우울증이라고 검색해보면 더 많은 어플이 나온다. 마인드 스캔이라고 해서 우울증 이외에 각종 자기진단 테스트를 할 수 있고 대처방법도 소개하고 있는거임.



자기진단 테스트 리스트를 보면 스트레서(SRI), 외상후스트레서장애(IES-K), 사고지각민감상태(ESI), 노인우울증(SGDS-K), ADHD(ADHD RS-IV), 아동우울증(CDI) 등의 테스트도 있으며 우울에 대처하는 방법 등도 소개되고 있다.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명상이나 심신을 달래어주는 음악을 들어도 좋다. 화이트노이즈(백색소음)등의 조합이니 한번 사용해보길 바란다. 스트레스 해소 사운드와 같은 어플을 이용해도 좋고, 백색소음, 명상음악 어플을 써도 우울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조치라고 볼 수 있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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